끝물 겨울부터 여름의 시작까지새 창 열림
페이지 정보

본문
부지런하지 못한 자여.. 그간 밀린 일기를 다 써내려간다…역순으로 가야지 ..^^..~~~오빠랑 매주 코코를 가는데 코코 치킨이 그릏게 좋더라고요 어제 가서 장은 안 보고 코코 치킨에 떡볶이 포장해오기 아니 코코 둘러보는데 사람들이 많은 길목에서 아무렇지않게 방구끼던 어르신 생각난다.. . 오빠랑 눈 마주치고 너무 놀래서 2초 벙찌고 한참을 우슴 ㅠㅋㅋㅋㅋㅋㅋ너무 태연하셨어서 ;한 달 전에 코코에서 사온 햄이랑 빵이랑 치즈랑 양상추 아직도 열심히 소진중인데 줄어들지가 않는다오빠랑 예산 놀러간 김에 양가 부모님 하나씩, 그리고 우리꺼까지 사온 올 여름 첫 수박 하 나 이런거 예쁘게 못해참혹한 현장그러나 곧 완료한 . 우리집 수박은 엄청 달았는데 엄마 갖다준 수박은 맛이 없댄다.. 속상..예산 다녀온 날 어무니아부지한테 삼겹살 사달라고 저녁에 찾아뵘이런 며느리 어때요 엄니아브지,,근데 ~ 제가 아니고 여온이가 먹고싶어하는거에요 ^..^~이 날 예산 가기전에 짬뽕 먹고싶어서 고민하다가 불당동 다녀옴 !탕수육이 꽤나 맛도리원래 행궁동 가려다가 체력이슈 + 시간이 애매함의 이유로 예산으로 방향을 틀었는데 꽤괜선택이얻따. 더 더워지면 이런 외부외출..? 너무 힘들어요 만삭의 임산부 ..우유농가를 지나치면 아그로랜드가 나온다 ㅋㅋㅋㅋ귀여운애기들 멀찌감치 떨어져서 먹이주는 거 봐길따라 내려오면 어디선가 소똥냄새?가 나요 ~ 그 곳이 동물들이 모여있는 곳 !ㅎㅎ돈 주고 우유도 샀는데 안 먹겠댜아 외면하는 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먹겠대 오빠 ;막 들이대지말구 ;;앙 귀여워라 앵무앵무진짜 내 손바닥만한 톢이들이었다 어제 태어났나앉아서 기다리면 여기 목장 한 바퀴 둘러보는 트랙터가 오는데살면서 난생 처음 본 이동수단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더운날씨에 아주 좋겠다싶었음가는 길에 이런 풍경도 즐길 수 있어서 너무좋다보면서 웨촬하면 참 예뿌겠다 싶었는데 진짜 웨촬하고 있는 예비부부 발견 ..!너무 보기조아요 중간에 내려서 숲길도 걸어주고아응 증말 안 까불 때가 업서여름냄새 폴폴미치겠다 타조야날씨 증말 끝내줘 (안에서 볼 때)그리고 내 친구 겨론식 ♀️다시 봐도 참 곱다고워 어쩌다 이렇게 둘 다 한 가정을 이뤘는지 감개무량해요은아가 엄마한테 직접 청첩장 드리러 못 오는 게 미안했는지청첩장이랑 디올립스틱, 카드까지 써서는 나한테 전달했었다엄마가 어케 은아 결혼식을 안 가냐며..~ ~~ 엄마한텐 진짜 둘째 딸같은 존재라 엄마도 꼭 예쁜모습 보러 가고싶다해서 속초출장샵 같이 왔다네요 . 실물이 더더 예쁜데 사진이 덜 담겨서 아숩다그녀의 모습 일부를 담아오빠는 한식을 잘해주고 난 토스트를 잘해준다. 푸힣ㅋ벌써 1000일이래 ~ ~~~ 오빠랑 1000일엔 저얼대 허튼 돈 쓰지말구 외식으로 맛밥이나 하자구 했는데 알겠다해놓고는! 그래도 1000일인데 꽃은 무조건 주고싶었다며 수줍게 들어오던 그 남자. 으이그(근데 그럴 거 같았음)오빠한테 꽃만 20번은 넘게 받은 것 같은데 매번 다른 꽃 조합을 가져오는 것도 신기하다. 포장지까지 오더 넣는 섬세한 남자.. 1000일동안 정말 한 순간도 빠짐없이! 내내 고마웠어 성현씨사… 사.. 사는동안 잘 부탁해요 ()어디갈까 하다가 저번에 동기들이랑 간 도프가 괜찮았어서도프 코스로 먹으러 왔다 !양이.. 조금 작지만.. 내 위가 작아져서 갠춘 ..오빠랑 영화 보러 가려다가 시간이 애매해서 어쩔까 하는데 갑자기 미친듯한 폭우에 일단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그리고 집에서 토이스토리4 보기대전에서 사온 꾸드뱅 에그타르트 뇸여기 필링이 아주 꽉꽉 맛도리더만요할아부지 생신으로 조치원 갔다가 얻은 복숭아 ~ ~~ 여기 감자전 진짜 너!!!!!!!!무 먹어보고싶어서 대전 달려갔다그 전까지 위경련이슈로 넘넘 힘들어서 거의 못 먹을 것 같긴 했는데 한 입이라도 먹기 위해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대전 감자바위골 감자전⭐️ 진짜 .. 진짜 바삭바삭맛도리 그 자체칼국시도 맛도리고 . 다음엔 콩국수 먹어봐야지오빠는 여온이 태어나면 꼬옥 한화야구장 가보고싶다고한 3-4년 기다려 ~정동문화사 가려다가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온 꾸드뱅둔산동 부근 갔다가 사람 너어어어무많아서 지족점으로 왔더니 앉을자리 있어서 빵쇼핑도 할 수 있었다대전역 지하상가 놀러갔다가 가차샵에 눈 돌아버린 성현띠예전에도 한 번 온 곳인데 독립서점 이름 뭐더라..육아 관련 서적 있을까 했는데 아직 그건 없드라구요그리고 빈티지샵 왔다가 오만 젠지들 다 만남나 늙크크 맞군아할아부지 생신으로 오빠네 가족모임 갈비 냠냠ㅋㅋㅋㅋㅋㅋ셋로그에 올렸다가 ㅠ삼김들이 다 태워먹은 거 아니냐고 흑흑 .. 맞아요.내가 한 김치찜 히히한동안 브루어스 커피의 휘낭시에가 계속 땡겨서 다녀왔서요오빠가 해준 차돌박이크림파슷하아 이땐 동기들이 천안까지 와줘서 만난 날인데 (?)이거밖에 없네5명의 조원들이 2명으로 반타작 나다.이직 할래말래 할래말래 ㅋ나 진짜 복직하면 최후의 1인 되는 거 아냐? 하 다들 애사심 어디갔니출산휴가 드가기 전 마지막근무날오빠가 데릴러와줘서 짐 정리, 속초출장샵 마지막인사 수월하게 마치고!천안 넘어와서 삼겹살에 볶음밥도 야무지게 먹어줬당뭔가 마지막 근무같은 느낌….? 그러나. 육휴 끝나면 돌아갈 나의 보금자리.호두과자로 답례품 준비하기! 임신내내 너무나 큰 배려를 받았기에 .. 소박하지만 준비해봤다다같이 부서회식하구그리울거야 자스민밀크티야 ..서연띠가 준 스티코가 왜 맘에? 와닿지?요?오빠가 방에 뭘 준비해놨다며 가보라더니ㅋㅋㅋㅋㅋ고작.. 인형이.. 내 잠옷을 안고있는..귀엽다 성현..이 곳에서의 마지막 출장 흑흑오빠랑 간혹 이런 건강식? 챙겨먹으면 기분이 좋다콩국시의 매력에 빠져브럿ㅇㅓ김치전 먹고싶다니까 뚝딱뚝딱 해오는 남푠이삼김이 첫 집들이 온 날출산선물 바리바리 들고오고 ~~ 멀 이런걸 들고와요 .간소하지만 외식으로 보답했듭니다 병찬오빠가 다슬이 델루오면서 뿍우까지 델꾸옴 ! !너 다 큰 줄 알았는데 아직 꼬마잔아 귀염둥이야 ~~~ 오빠랑 산책 나갔다가 랏쏘 뽑아줌 진짜 뽑기방 가챠샵 이런거 절대 못 지나치는 이 남자코코가면 오빠가 꼭 사오는 딸기 크림치즈너어도 나중에 또 먹으러가줄게 •• 출산휴가 드가기전 마지막으로 먹은 애정하는 돈까츠집코코 말차아이스크림 너무 맛있는데카페인때문인지 ㅠ먹자마자 속 아파서 진짜 하루종일 떼굴떼굴했다산책하다 들어간 문방구에서 왁뿌랑 말랑이들 있길래 고민중이었는데 갑자기 왠 남초딩이 “이게 쾌감이 좋아요” 하면서 막 추천해주고 이런저런 참견을 하길랰ㅋㅋㅋㅋㅋ귀여워서 마지막으로 간식 하나 사주고 옴 근데 애기가 추천해준거 살걸… 이거 후짐..과장님이랑 단둘이둘이 맛점하던 때 대리님 과장님이랑 셋이 마지막 점심 흑흑급 태안가는 길바다보러 파도리 인터뷰 카페로!온 김에 물놀이 하고싶다 간절하게여기 풍덩..- 하면 얼마나 재밋슬가오빠한테 맛집을 소개해줬다엄마표 김밥 + 소고기무국은 진짜 잃을 수가 없다하 이거 누가 줬더라…………차장님이랑 점심 샤부샤부어머님이 주신 단 참외오빠가 씨는 소화 안된다고 다 제거하고 줬다이런 게 사랑 아니냐며타부서로 간 차장님께서 내가 출산휴가 드갈 때 차장님도 휴가라 안 계신다고 ㅠ.. 직접 꽃 포장까지 다 해서 꽃 선물을 주셨다매번 이렇게 사랑이 그득하신 분잘 안 보여서 기냥 올립미다..^^~~주임 둘과 차장님 한 분의 맛점 차장님이 먼저 가서 자리 잡아주셔서 겨우 먹은 가지덮밥집가지가 이르케 맛있는거였어요 ? ??이사하고 어쩌다 양가부모님 모두랑 갔던 탕정 훈장골 !엄마, 어무니아부지 모두 다 맛있게 드셔서 흡족 내가 떡 너무너무 속초출장샵 좋아한다니까 오빠 친한 형님이 형수님한테 말씀드려서 떡을 한 사바리 .. 떡순이 여기서 누워요한 때 자주 본 구동방오빠들이사 전 집근처 영화관 심야영화 뿌수기근데 이거 무슨 영화였더라 ..(?)무인편의점에서 슬러시 하나 먹어주고주말아침, 탕정에 느좋 부대찌개집으로 점심 먹으러로발프 초코바게트가 글케 맛있다길래 !!!!!!!!!!먹었다 히히 안에 초코가 콕콕 박혀서 너무 맛있다오빠 가게 옆 사장님께서 선물해주신 몽상가인 케이크이게 그렇게 유명하다면서요?시트지가 퐁신해서 물리지않고 계속 먹을 수 있는 채리쉬..? 케이크인 것 같았다 아 먹을 복 진짜 많군아 우리가 좋아하는 꼬막짬뽕집대리님이랑 진짜 참다참다 먹은 육회비빔밥 육바연 너무 사랑해 ㅠ너무 맛있어 ㅠ출산만 해봐라1주일에 1 육바연 간다어디가냐면요? 은아 브샤하러 갑미다내 브샤를 초록색으로 해줬다면, 나는 파란색 브샤를 선물하지 파란색 꽃과 바다같은 케이크를 준비하기위해 수소문 했고케이크는 뭔가 ..~ 아쉬웠다 흑흑근데 내 마음은 바다보다 더 깊어 은아씨 . 지났지만 결혼 축하해 ()웃긴남성 셋마침 근처에 자연도가 있길래! 와서 자연도소금빵도 먹어봄진현이가 세용이랑 우리 각각 소금빵 테이크아웃도 챙겨줘서 집에 와서 한번 더 즐겼다 야호 아앙 맛있었던 청모메뉴 쭈꾸쭈꾸미여온이도 초대해조서 고마버요 이모이후에 나오겠디만 어무니아부지랑 갔던 코엑스 베페에서 산 애기용품들과 인터넷으로 주문했던 용품들이 하나둘씩 도착할 때..집에서 보던 이순신 드론축제 !!!!!!!! 살면서 이런 풍경을 거실 창에서 언제 보겠냐며..오빠한테 꿀떡 먹고싶다해서 오빠가 부랴부랴 전화해서 하나 남은 떡 겟해옴 아 이 킷캣 맛있든데 하나 더 사올걸 ㅠ한 번씩 가줘야돼요 뚜쥬루 돌가마점~!엄마가 일년전부터 김냉 사준댔는데 극구 사양하다가 애기 태어나면 무조건 있어야된다고 또 설득하길래•• 이번에는 눈 감고 받았답니다 ↔️그래서 김냉 사는 날 콧바람 쐴 겸 다녀온 뚜쥬루엄마가 이 날 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꽤나 안좋았는데 그 얘기를 다 듣고선, 오빠가 하루의 마무리라도 좋으면 이 기분이 좀 낫지않겠냐며 밥먹고 몰래 사가지고 온 비누꽃이다꽃은 빨리 죽으니까 비누꽃으로 계속 두고 보시면 좀 낫지않으시겠냐며ㅠ.. 증말 이런 사위 없어 엄마가 덕분에 기분 너무 좋아졌다고 고맙다며 아직도 거실 한 가운데에 두고 보는 꽃 . 온김에 김밥 뿌샤미용실 가다가 갑자기 자만추한 학화할무니 쫀득 호두과자임신 중반기 지날수록 계속 뭐만 먹으면 속초출장샵 소화불량에 위경련 이슈가 있어서 힘든데 ㅠ오빠가 매일매일 마사지랑 족욕해준다 .. 늦게 퇴근하고 피곤에 쩔은 날도 꼭 해줌 진짜 이런 복덩이가 어디에서 온거에요 어무니아부지랑 코엑스 베페 구경온 날마지막날이라 인파가 엄청날 줄 알았는데 그정도까진 아니었고 볼거리가 되게되게 많았다. 원래 둘이 오려다가 엄니아부지도 큰 규모는 안 가봐서 궁금하다고 하셔서 같이 오셨다가,, 맘마존에 유모차에 애기옷까지 사주신 .. 제가 여기서 절할게요 제 마음입미다.코엑스 온김에 아쿠아리움 가고싶다하셔서 아쿠아리움 둘러보기난 사실 펭귄이랑 수달때메 오는거야이런 캐리커처도 해보고싶었다는 어무니아부지너무 귀여우셔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산와서 먹은 찜인데 볶음밥이 넘넘 찐이다 ㅠ어무니아부지가 오늘 너무 행복했다며 너무너무 재밌었다 하시니 F감성의 며느리는 괜히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뿐 ..우리여온이 입초 본 날 사실 못 볼 줄 알았는데 ! !!! 어떻게어떻게 해서 겨우 봤다애기 양수에 뿔었는지 코랑 입이 퉁퉁 부은 듯 했지만 윤곽은 예뿌게 잘 자라는 것 같아서 안심과 뿌듯 ..지피티에 돌렸더니 이렇다눈데 누구 닮은거에요저요? 아빠요.우리집요리사 성현씨서연띠가 챙겨준 사랑의 창억떡 .. 눈물나요 증맬루오빠랑 슬금슬금 걸어서 왔던 온기이젠 멀어져버렸어허거덩스 벚꽃사진이 아직도 .. 있다니 .. 얼마나 밀린걸가여기도 날씨 조을 때 오빠랑 와서 먹었던 아쌍트? 인데버터떡 존맛도리 항항출퇴근길에 매일 운전하며 보던 벚꽃명소반차쓰고 혼자 와봤다네요그전에 어죽도 먹어주고 ~ 혼자 먹으러왔다니까 아자씨들이 오만 관심 다 주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산부뱃지 달고있어서 그런가이때는 배가 글케 안 나왔을 때였다오빠가 아침에 챙겨가라고 갈아준 딸기스무디 ~~ 밤벚꽃 보러 신정호로 -!집근처 벚꽃명소 카페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오빠랑 내년엔 여온이 데려오자고 약속했다이때는 할무니 생신이셔서 고기 먹으러가기 ~!오빠네 시집 오고 좋은 점 : 고기를 증말 많이 먹는다 ❤️매일 애기라고 불러주는 우리 할무니 .. ❤️ 오래오래 건강하셔요여온이 손잡고 4대가 다같이 가족여행 가는 그 날 얼마나 행복할가어무니 생신이라 꽃도 주문하고 선물도 챙겨서 저녁먹으러아브지가 여운재 <이름이 여온이랑 비슷하다고 예약한 식당안 그래도 와보고싶었는데 흠냐 생각보다 맛이 막 뛰어나진않아서 담엔 가던 곳 가기루 했다오빠랑 봄 되자마자 갔던 현충사 애기 태어나면 이런 데이트 못하니까 부지런히 분위기 좋은 속초출장샵 곳 찾아다녔다!임산부세요 ??????뚜쥬루 빙수먹으러 왔을 때인데 밭 봐봐 ;;이거 뭐 겨울인가 ;;?저 진짜 잘 먹고 다녔어요재택하면서 먹은 베이글 뇸나이 먹을수록 향 선물이 왜케 좋은지 ~아니 신기하네이런 뷰에서 설렁탕과 돈까스를 팔아 ••?유잔잔언니 만나러 화성가는 중언니 만삭 때 선물 줄 겸 오빠랑 화성 언니네서 픽업해서 수원 스타필드 놀러갔다! 이 땐 내가 20 몇주였는데 벌써 언니네 액히가 50일이 넘고 내가 곧 출산이라니!!!!!!!!!갑자기 겨울속초보러 저녁 늦게 도착해서 바지런히 일어나옹심이와 감자전 조지러갔읍니다감자의 도시는 역시 감자가 넘넘 맛도리속초 소노캄.. 원래 오빠랑 겨울에 가려고 얼리버드 예약까지 다 해놨는데…!!!!!!!!!!!!임신소식 알고 초기에는 증말루 조심해야한대서 바로 취소했었다그리고 좀 안정기라 들렀었는데 아숩다 나중에 애기 데리고 수영장 와봐야지 나 그 겨울수영장 너무 가고시퍼제법 잘 찍었다궁금했던 설악산 케이블카 드뎌 타봤다정상(?) 까지 가려다가 위험해보여서 못 감.. 다 출산후로 미룬다귀여운 감쟈속초오면 빠질 수 없는 모녀가리비 오징어순대 ❤️❤️❤️사람 너어어어무 많아서 못 간 shltr.조용하고 차분해서 바다 즐기기 좋더라구요근데 목소리를 작게하는 법은 제가 잘 몰르는데 ••오빠랑 좋았던 곳은 다시 다 와보기!또또또 인형뽑기 또예전에 갔던 프랭크니스..? 랑 헷갈려서 온 불당동 프랭크 ;여기도 느좋분위기긴 해요 완전 겨울 포근함 그대로 ~!엄마랑 오빠랑 훈장골 케케 애기 생기고 더 많이 먹는 고기들.. 양가에서 맛있는 음식 챙겨준다고 다들 너무 신경써주셨다 줄기언니가 받은 부케 말려서 보내준게 넘넘 예뻐서요진짜 얼~~~~ 마나 포스팅이 밀렸으면 한 포스팅에 할무니 할아부지 어무니 아부지 모든 생신사진이 다 있는지 ;;까마득한데.. 아부지 생신 축하드려요 .. ↔️↔️이쯤에 본식스냅도 받았다! 다시 생각해도 행복한 기억이 그득한 결혼식이다 와중에 엄마 넘 곱지예 ~ 임신하고 입덧하는데도 또순이네 김치찜이 먹고싶어서 ㅠ오빠 광주 결혼식 따라갔다가 전주 들렀다오기객사 한바퀴 ~!오빠가 이거 사고싶대서 겨우겨우겨우 오빠 사이즈 찾아서 커플로 맞췄다. 오빠 한 4번 입었나..^^~~?어므니아브지랑 신정호에 새로생긴 텐동집 가봤는데 흠우리 넷다 흠냐.. 하긴 했다..아 진짜 너어어무 많고 길다 ~!반년치를 몰아서 쓰니 죽겠다너무 길어서 나도 나중에 보다 끌 듯 암튼 즐거웠다 !

